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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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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히라가나 そ 바르게 쓰고 안 헷갈리는 방법 총정리 일본어 히라가나 そ 바르게 쓰고 안 헷갈리는 방법 총정리히라가나 そ[so]는 획순이 한 번으로 끝나는 단획 글자로, 상단의 평평한 'Z' 형태와 하단의 부드러운 곡선 'C' 모양을 끊어지지 않게 연결해 쓰는 것이 핵심이에요. 획을 도중에 떼거나 하단 곡선을 너무 뾰족하게 꺾지 않는 것이 깔끔한 글씨체의 비결이에요.일본어 공부를 막 시작하셨을 때 생각보다 손에 안 익어서 당황스러운 글자가 몇 개 있으셨을 거예요. 그중에서도 사행(さ行)의 마지막 글자인 'そ'는 펜을 쥐고 선을 그릴 때 멈칫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글자죠.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데 직접 펜으로 써보면 이상하게 구부러지거나 비율이 찌그러지곤 하더라고요.저도 처음 일본어 문법책을 펼치고 노트를 채워나갈 때 이 글자 때문에 몇 번이나 지우개질을 했는지..
일본어 히라가나 'さ(사)' 제대로 쓰기 및 'き(키)'와 헷갈리지 않는 완벽 구분법 일본어 히라가나 'さ(사)' 제대로 쓰기 및 'き(키)'와 헷갈리지 않는 완벽 구분법히라가나 'さ(사)'는 첫 번째 가로획을 약간 우상향으로 긋고, 사선을 내린 뒤 시계 방향으로 곡선을 그리는 3획 문자예요. 획순을 정확히 지키고 4획인 'き(키)'와의 획수 차이를 기억하면 인쇄체와 손글씨의 모양 차이로 인한 혼동을 완전히 없앨 수 있어요.일본어 공부를 막 시작한 분들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고비가 바로 문자 암기예요. 가타카나로 넘어가기도 전에 히라가나 'さ' 행에서 멈칫하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 저도 처음 일본어 펜을 잡았을 때 노트 한 권을 'さ'와 'き'로 채우면서 한참을 헷갈려했던 기억이 나네요.특히 스마트폰 화면에서 보는 폰트 글꼴과 실제 종이에 연필로 쓰는 손글씨 모양이 달라서 생기는 혼란..
히라가나 け 발음과 획순 헷갈리지 않고 외우는 법 히라가나 け 발음과 획순 헷갈리지 않고 외우는 법히라가나 'け'는 한국어의 [케] 발음이 나며 한자 '計(계)'의 초서체에서 유래했습니다. 왼쪽에 세로 막대를 내리고 오른쪽에 십자 형태를 얹는 3획 구조를 지닙니다.일본어를 처음 배울 때 의외로 많은 분들이 복병으로 꼽는 글자가 바로 'け(케)'입니다. 눈으로 볼 때는 쉬워 보이는데, 막상 노트를 펼치고 쓰다 보면 'は(하)'나 'い(이)'와 묘하게 겹쳐 보이기 때문이죠. 저 역시 처음 독학할 때 단어장에서 'け'와 'は'를 자꾸 착각해서 펜으로 동그라미만 십여 번 넘게 쳤던 기억이 납니다. 옆에서 보던 친구가 그렇게 쓰면 나중에 본인이 쓴 글씨도 못 읽는다고 한 마디 거들었을 정도였으니까요.이번 글에서는 히라가나 け의 정확한 발음부터 기원, 획순, 그리..
일본어 히라가나 お(오) 발음과 획순 올바르게 표기하는 법 일본어 히라가나 お(오) 발음과 획순 올바르게 표기하는 법히라가나 ‘お(오)’는 5음도(あ・い・う・え・お)의 마지막 글자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긋는 가로획,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다 오른쪽으로 둥글게 감아 올리는 구부러진 획, 그리고 우측 상단의 작은 점 등 총 3획으로 구성된 문자입니다. 비슷한 생김새의 ‘あ’나 ‘を’와 혼동하기 쉬우므로 정확한 획순과 발음 구분이 필수적입니다.お의 기본적인 구조와 획순처음 히라가나 공부를 시작할 때 제법 손에 안 익는 글자가 몇 개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게 바로 이 ‘お’입니다. 지난주에 카페에서 노트 펴놓고 일본어 기초 쓰던 옆 테이블 학생도 이 글자 순서를 헷갈려서 점부터 찍고 있더군요. 생각보다 획순을 틀리게 배우는 분들이 많습니다.순서는 의외로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