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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본어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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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히라가나 こ(코) 획순과 발음 3분 정리 일본어 히라가나 こ(코) 획순과 발음 3분 정리히라가나 'こ'는 일본어 50음도 카행(か行)의 오단(お段)에 위치하며, 한국어의 [코]와 유사하지만 입술을 과도하게 들이밀지 않는 유성/무성 연구음 음가 [ko]를 가집니다. 한자 '己(몸 기)'의 초서체에서 유래되어 위아래 두 개의 평행한 선으로 쓰입니다.처음 일본어 문자 공부를 시작하면 뜻밖의 문턱을 만납니다. 문자가 동글동글해서 모양이 다 비슷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늘 다룰 'こ'는 단순해 보이지만 막상 펜을 잡으면 위아래 선의 비율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저도 예전에 독학할 때 위쪽 선을 너무 길게 그렸다가 일본인 친구가 '어디 옛날 문자인 줄 알았다'며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이 글 하나로 'こ'의 정확한 모양, 발음할 때 혀의 위치, 그리고..
히라가나 け 발음과 획순 헷갈리지 않고 외우는 법 히라가나 け 발음과 획순 헷갈리지 않고 외우는 법히라가나 'け'는 한국어의 [케] 발음이 나며 한자 '計(계)'의 초서체에서 유래했습니다. 왼쪽에 세로 막대를 내리고 오른쪽에 십자 형태를 얹는 3획 구조를 지닙니다.일본어를 처음 배울 때 의외로 많은 분들이 복병으로 꼽는 글자가 바로 'け(케)'입니다. 눈으로 볼 때는 쉬워 보이는데, 막상 노트를 펼치고 쓰다 보면 'は(하)'나 'い(이)'와 묘하게 겹쳐 보이기 때문이죠. 저 역시 처음 독학할 때 단어장에서 'け'와 'は'를 자꾸 착각해서 펜으로 동그라미만 십여 번 넘게 쳤던 기억이 납니다. 옆에서 보던 친구가 그렇게 쓰면 나중에 본인이 쓴 글씨도 못 읽는다고 한 마디 거들었을 정도였으니까요.이번 글에서는 히라가나 け의 정확한 발음부터 기원, 획순, 그리..
일본어 히라가나 く 발음과 획순 한 번에 끝내는 팁 일본어 히라가나 く 발음과 획순 한 번에 끝내는 팁일본어 문자 표기의 기초인 히라가나'く'는 카행(か行)의 세 번째 글자로 한국어 [쿠]와 [크] 사이의 유성/무성 성격을 띤 입술을 벌린 발음입니다. 글자 형태가 한자 '久(오래 구)'의 초서체에서 유래되어 꺾이는 각도 하나만 잡으면 손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1. 기원과 모양 잡기처음 독학할 때 이 글자를 보고 부메랑이나 꺾쇠 같다고 느꼈습니다. 카페에서 노트 펼쳐두고 외우는데 꺾이는 각도를 너무 뾰족하게 그려서 자꾸 괄호 기호처럼 보이더라고요.'く'의 기원은 한자 **久(오래 구)** 입니다. 흘려 쓰는 자태에서 오른쪽 아래로 뻗는 획이 생략되고 왼쪽의 꺾임만 남아 지금의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 1획으로 끊어지지 않게 한 번에 그리는 것이 핵심입니다.바..
히라가나 Ki(き) 획순과 폰트 차이 필기체 가이드 히라가나 Ki(き) 획순과 폰트 차이 필기체 가이드히라가나 き(ki)는 총 4획으로 작성하며, 첫 번째와 두 번째 가로획을 그은 뒤 세 번째 대각선 내림획을 내리고 마지막 네 번째 획으로 하단의 곡선을 완성합니다. 프린트용 인쇄체(3획 연결 형태)와 손으로 쓰는 필기체(4획 분리 형태)의 모양이 달라 초급자가 흔히 헷갈리는 대표적인 자음입니다.일본어 독학을 처음 시작할 때 의외로 많은 분들이 막히는 구간이 있습니다. 바로 카행(か行)의 두 번째 글자인 'き'입니다. 교재나 앱에서 볼 때는 한 붓 그리기처럼 연결되어 있는데, 막상 따라 쓰려고 노트에 펜을 대면 모양이 엉성해지기 일쑤입니다. 어제 저녁에 인쇄체로 적힌 가나표를 보며 펜을 끄적이다가 문득 제 첫 일본어 학원 수업 날이 떠올랐습니다. 강사님이 ..
일본어 히라가나 か(카) 획순 연상법과 발음 유의점 정리 일본어 히라가나 か(카) 획순 연상법과 발음 유의점 정리일본어 기초 문자 히라가나의 6번째 글자인 か(카)는 한자 '加(더할 가)'에서 모양을 따왔으며, 한국어의 'ᄏ' 또는 안울림소리 'ᄀ'과 유사하게 발음됩니다. 무성 무기음 특성을 지녀 단어 첫머리에서는 soft한 '카'에 가깝고 단어 중간이나 끝에 위치하면 '가'에 가깝게 들립니다.처음 히라가나 표를 외울 때 あ(아)행을 겨우 넘기고 나면 만나는 첫 번째 가로줄이 바로 か(카)행입니다. 글자 형태 자체가 한국어 '가'와 묘하게 닮아서 아주 쉽게 외워질 것 같지만, 막상 펜을 쥐고 쓰려고 하면 획순이나 점 찍는 위치 때문에 손이 꼬이곤 합니다. 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만난 한 일본어 독학자분도 노트에 点(점)을 먼저 찍고 계시길래 나도 모르게 오지랖..
일본어 히라가나 お(오) 발음과 획순 올바르게 표기하는 법 일본어 히라가나 お(오) 발음과 획순 올바르게 표기하는 법히라가나 ‘お(오)’는 5음도(あ・い・う・え・お)의 마지막 글자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긋는 가로획,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다 오른쪽으로 둥글게 감아 올리는 구부러진 획, 그리고 우측 상단의 작은 점 등 총 3획으로 구성된 문자입니다. 비슷한 생김새의 ‘あ’나 ‘を’와 혼동하기 쉬우므로 정확한 획순과 발음 구분이 필수적입니다.お의 기본적인 구조와 획순처음 히라가나 공부를 시작할 때 제법 손에 안 익는 글자가 몇 개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게 바로 이 ‘お’입니다. 지난주에 카페에서 노트 펴놓고 일본어 기초 쓰던 옆 테이블 학생도 이 글자 순서를 헷갈려서 점부터 찍고 있더군요. 생각보다 획순을 틀리게 배우는 분들이 많습니다.순서는 의외로 명확합니다...
일본어 히라가나 え 완벽 발음 가이드와 헷갈리는 글자 구분법 일본어 히라가나 え 완벽 발음 가이드와 헷갈리는 글자 구분법히라가나 50음도에서 5번째 위치한 'え'는 로마자로 'e'라 표기하며, 한국어의 단모음 '에'와 거의 동일하게 발음합니다. 입술을 좌우로 가볍게 벌리고 혀끝을 아래 치아 뒤쪽에 붙인 채 소리를 내면 정확한 소리가 완성됩니다. 'う(u)'나 가타카나 'エ'와의 형태적 혼동만 주의하면 초급 단계에서 가장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음가입니다.처음 일본어 독학을 시작했을 때 필기 노트를 펼쳐두고 한참을 멍하니 바라봤던 기억이 납니다. 'あ'와 'お'는 동글동글하니 구분이 잘 가는데, 이상하게 'え'는 쓸 때마다 손끝이 꼬이더군요. 획순을 조금만 틀려도 옆 동네 글자인 'ん'처럼 보이거나 가타카나 '元'의 밑부분처럼 삐쳐나가기 십상이었습니다. 실제로 독학하..
일본어 기초 히라가나 う(우) 발음법과 획순 팁 일본어 기초 히라가나 う(우) 발음법과 획순 팁핵심요약: 히라가나 5음도 세 번째 글자인 う(우)는 한국어 '우'와 달리 입술을 앞으로 툭 내밀지 않고, 입을 다물듯 평평하게 만든 상태에서 약하게 내는 후두음입니다. 획순은 위에 찍는 점(1획)과 아래의 구부러진 곡선(2획)으로 총 2획으로 이루어집니다.일본어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あ(아)'와 'い(이)'까지는 무난하게 넘어가다가 세 번째 글자인 'う(우)'에서 멈칫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의 '우' 발음과 비슷해 보여서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인데, 사실 일본어 현지 느낌을 살리려면 이 글자의 입모양을 정확히 잡아두는 것이 핵심입니다.1. 한국어 '우'와 일본어 'う'의 차이처음 독학할 때 무심코 한국어 '우'를 발음하듯이 입술을 동그랗게 모아 ..
히라가나 い 완벽 독학법: 획순부터 헷갈리는 り 구분까지 히라가나 い 완벽 독학법: 획순부터 헷갈리는 り 구분까지일본어 문자 체계인 히라가나의 두 번째 자음·모음 음가는 'い(이)'입니다. 한자 以(써 이)의 초서체에서 유래했으며, 왼쪽 첫 획을 길고 굵게 내리다가 갈고리를 살짝 주고 오른쪽 획을 작게 내리는 비율이 핵심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り(리)나 こ(코)와의 획 길이 비교가 정확한 암기의 열쇠입니다.'い'의 유래와 획순의 기본일본어를 처음 접할 때 'あ(아)' 다음에 마주치는 글자가 바로 'い'입니다. 우리나라 발음으로 단순하게 [이]라고 읽으면 되기 때문에 소리 자체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상 펜을 들고 종이에 쓰려고 하면 묘하게 밸런스가 안 맞아서 삐뚤어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실제로 도쿄에서 유학하던 시절, 언어학 수업 교수님이 내..
일본어 첫걸음 히라가나 あ 쓰기 순서와 헷갈리는 글자 구분법 일본어 첫걸음 히라가나 あ 쓰기 순서와 헷갈리는 글자 구분법핵심 요약: 히라가나의 첫 글자 'あ(아)'는 전체 46개 자음·모음 체계의 시작점으로, 십자가 형태의 기본 축 위에 둥근 획을 얹어 완성합니다. 3획의 둥근 곡선 구간을 균형 있게 그리는 것이 핵심이며, 모양이 유사한 'お(오)'나 'め(메)'와의 구조적 차이를 파악하면 초반 오탈자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일본어를 독학하기로 마음먹고 단어장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만나는 글자가 바로 'あ'입니다. 한국어의 '아' 발음과 같아서 소리를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상 펜을 들고 연습장에 적어보면 균형을 맞추기가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1획과 2획의 교차 지점이 조금만 어긋나도 글자 전체가 옆으로 쏠리거나 찌그러지기 십상입니다.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