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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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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히라가나 ち(치) 모양 연상법과 획순 발음 총정리 일본어 히라가나 ち(치) 모양 연상법과 획순 발음 총정리히라가나 'ち'는 '치'로 발음하며, 숫자 '5'나 무릎을 꿇고 앉은 사람의 옆모습을 연상하면 쉽게 외울 수 있어요. 타행(た行)의 두 번째 글자로, 한자 知(알 지)의 초서체에서 유래했죠.일본어 공부를 막 시작했을 때 가장 먼저 만나는 고비가 바로 문자 암기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히라가나 표를 붙여두고 무작정 외우다가 중간에 몇 번이나 책을 덮었는지 몰라요. 특히 'さ(사)'랑 'ち(치)'가 머릿속에서 자꾸 꼬여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하지만 무작정 쓰면서 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글자의 원리와 연상 이미지를 활용하면 훨씬 쉽게 머릿속에 각인돼요. 오늘 글에서는 히라가나 'ち'의 정확한 발음부터 모양 연상법, 헷갈리기 쉬운 글자 비교까지 깔끔하..
히라가나 い 완벽 독학법: 획순부터 헷갈리는 り 구분까지 히라가나 い 완벽 독학법: 획순부터 헷갈리는 り 구분까지일본어 문자 체계인 히라가나의 두 번째 자음·모음 음가는 'い(이)'입니다. 한자 以(써 이)의 초서체에서 유래했으며, 왼쪽 첫 획을 길고 굵게 내리다가 갈고리를 살짝 주고 오른쪽 획을 작게 내리는 비율이 핵심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り(리)나 こ(코)와의 획 길이 비교가 정확한 암기의 열쇠입니다.'い'의 유래와 획순의 기본일본어를 처음 접할 때 'あ(아)' 다음에 마주치는 글자가 바로 'い'입니다. 우리나라 발음으로 단순하게 [이]라고 읽으면 되기 때문에 소리 자체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상 펜을 들고 종이에 쓰려고 하면 묘하게 밸런스가 안 맞아서 삐뚤어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실제로 도쿄에서 유학하던 시절, 언어학 수업 교수님이 내..